
카테고리 기능을 이용하시면 글을 용도나 성격에 맞게 분류하기가 편합니다. 도서관의 책 분류나 검색엔진의 디렉토리처럼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분류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는 반면, 점을 하나 찍거나 "전뇌의 유희" , "not", "여기", "둥지짓는 드래곤", "5073" 등 한눈에 봐서는 알기 어려운 카테고리 이름을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이글루에 글을 쓰고 나중에 찾아보기 편하게 이름 지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남이 보기에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방문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이글루스 회원분들은 5~10개 정도의 카테고리를 사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물론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으시거나 한두개만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죠. 그렇다면 가장 많은 카테고리를 만들어 쓰시는 분은 몇개나 만드셨을까요? 30개? 50개?
놀라지 마세요. 자그마치 265개의 카테고리를 사용하시고 있습니다. 웬만한 사람의 전체 포스트 개수보다도 많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 211개의 카테고리를 만드신 분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이글루스 회원들이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계시는 카테고리 이름은 무엇일까요? 한번 통계를 뽑아봤습니다.
이글루스 회원들이 가장 많이 쓰고 계시는 카테고리 이름

- 잡담

- 일기

- 음악
- Music
- 영화
- 사진
- 방명록
어떠세요? 짐작했던 결과인가요? 일반적이고 평범한 이름들을 많이 사용하시네요. 이 외에도 책, 여행, 낙서, 일기장 등의 이름도 많이 쓰고 계셨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드릴게요. 2등인 잡담보다 더 많은 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카테고리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일기보다도 더 많이 쓰고 있는 카테고리는 또 무엇일까요? 이글루스 회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카테고리 이름 중에서 1번째, 3번째, 5번째를 맞추어주세요. "미분류"와 "전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1. ○○○ 3. ○○○ 5. ○○○ 의 형식으로 비공개 덧글로 달아주세요. (예제의 ○의 갯수는 정답의 글자개수와 상관없습니다. ^^; ) 정답을 맞추시는 분 중 선착순 다섯분께 이글루스 머그컵 또는 7월말이나 8월초에 제작예정인 새로운 기념품 중 원하시는 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답자가 5명이 안될때는 높은 등수부터 많이 맞추신 분께 드립니다.
마감 : 6월 30일 금요일 저녁 6시
발표 : 7월 3일 월요일 낮1시




